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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 점괘 100수
관음 점괘 100수

12번

막힘이 다하면 트임이 온다는 때가 닥쳐오니

먼지를 털고 어둠에서 나오시게

묘와 인을 만나면 좋은 소식이 이르리니

뜻을 세우면 일이 조화롭게 풀리리라

쉬운 풀이

시는 바닥을 지나 이제 좋아질 때가 온다고 말해요. 먼지를 털고 어둠에서 나와야 하고, 인과 묘를 만나면(달이든 날이든 시간이든 볼 수 있어요) 좋은 소식이 오며, 뜻을 세우면 일이 순조롭다고 해요. 지금은 다시 출발할 준비를 하기에 알맞은 시기라고 읽어요. 오늘은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그리고 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 일을 하나 해 보면 좋아요.

뽑은 점괘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태어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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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