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두수전서 새로 읽기
『자미두수전서』는 자미두수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이에요. 송나라 진희이의 이름을 빌렸고, 명나라 때 책으로 묶였어요. 여기서는 편마다 원문, 쉬운 풀이, 낱말 주석을 실었어요. 원문은 위키문헌 저본을 한 줄씩 대조해 번체로 교정했어요.
명반을 만들어 두면, 읽다가 내 명반과 관련된 구절에 표시가 떠요. 읽은 소감을 별 친구에게 남길 수도 있어요.
권1
부문, 여러 별 문답과 격국전서의 총론이에요. ‘태미부’와 ‘골수부’가 대구로 명반을 읽는 원칙을 말하고, ‘제성문답론’이 별을 하나씩 풀이하며, 마지막으로 부귀빈천의 격국을 정리해요.
제성문답론
- 자미성이 주관하는 것26단
- 천기성이 주관하는 것9단
- 태양성이 주관하는 것13단
- 무곡성이 주관하는 것4단
- 천동성이 주관하는 것3단
- 염정성이 주관하는 것4단
- 천부성이 주관하는 것6단
- 태음성이 주관하는 것6단
- 탐랑성이 주관하는 것8단
- 거문성이 주관하는 것5단
- 천상성이 주관하는 것6단
- 천량성이 주관하는 것9단
- 칠살성이 주관하는 것9단
- 파군성이 주관하는 것5단
- 문창성이 주관하는 것3단
- 문곡성이 주관하는 것4단
- 유년의 문창성·문곡성4단
- 좌보성이 주관하는 것1단
- 우필성이 주관하는 것5단
- 천괴성·천월성이 주관하는 것5단
- 녹존성이 주관하는 것7단
- 천마성이 주관하는 것3단
- 화록이 주관하는 것1단
- 화권이 주관하는 것1단
- 화과가 주관하는 것1단
- 화기가 주관하는 것2단
- 경양성이 주관하는 것2단
- 타라성이 주관하는 것1단
- 경양성·타라성 총론6단
- 화성이 주관하는 것7단
- 영성이 주관하는 것8단
- 경양·타라·화성·영성 네 별 총론4단
- 지공성·지겁성이 주관하는 것2단
- 천상(天傷)·천사성이 주관하는 것2단
- 천형성이 주관하는 것4단
- 천요성이 주관하는 것4단
- 천곡성·천허성이 주관하는 것1단
권2
별 배치 규칙과 12궁명반을 세우는 법(신궁·명궁, 오행국, 안성 결과 기례도), 각 별의 성정과 입명·입한 결, 그리고 형제궁부터 부모궁까지 궁별 논의예요.
명반을 세우는 법
여러 별의 성정
권3
명 보기와 운의 흐름명을 보는 방법론이에요. 입격, 남명과 여명, 소아의 명, 대한·소한과 유년, 마지막으로 같은 궁에 드는 별 조합별 부귀빈천을 논해요.
- 별을 논하는 요론18단
- 사람의 명이 격에 드는 것을 논함6단
- 격과 별 수의 높낮이를 논함17단
- 남녀 명의 같고 다름을 논함2단
- 어린아이의 명을 논함3단
- 어린아이의 태어난 시를 정하는 결3단
- 태어난 시와 안명의 길흉을 논함1단
- 태어난 시는 정확히 살펴야 함을 논함1단
- 어린아이가 육친을 극함을 논함1단
- 먼저 가난하고 나중에 부유한 명을 논함2단
- 대한 십 년의 화복을 논함7단
- 두 한과 태세의 길흉을 논함1단
- 행한에서 남북두를 가름을 논함3단
- 유년 태세의 길흉성살을 논함1단
- 음즐로 수명이 늘어남을 논함1단
- 양타가 겹침을 논함1단
- 칠살이 거듭 만남을 논함2단
- 대한·소한의 별이 십이궁과 십이지에서 꺼리는 결9단
- 입명·행한궁의 노래75단
같은 궁의 별들: 부귀·빈천·수명의 갈림
- 같은 궁의 별들: 자미성25단
- 같은 궁의 별들: 천부성8단
- 같은 궁의 별들: 천상성4단
- 같은 궁의 별들: 천량성12단
- 같은 궁의 별들: 천동성6단
- 같은 궁의 별들: 천기성10단
- 같은 궁의 별들: 태양성7단
- 같은 궁의 별들: 태음성(해와 달을 덧붙임)21단
- 같은 궁의 별들: 문창성·문곡성22단
- 같은 궁의 별들: 무곡성14단
- 같은 궁의 별들: 탐랑성19단
- 같은 궁의 별들: 염정성14단
- 같은 궁의 별들: 거문성19단
- 같은 궁의 별들: 칠살성15단
- 같은 궁의 별들: 파군성7단
- 같은 궁의 별들: 경양성·타라성15단
- 같은 궁의 별들: 화성·영성5단
- 같은 궁의 별들: 괴월, 좌보·우필, 녹존24단
- 같은 궁의 별들: 천마와 과·권·록15단
- 같은 궁의 별들: 겁공·상사와 명·신·재·택36단
저본: 위키문헌 『자미두수전서』 권1~권3. 싱거의 명반은 몇 군데에서 일부러 전서와 다르게 해요(대한 시작 궁, 장생 방향, 야자시). 해당 구절에서 따로 밝혀 두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