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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궁의 별들: 염정성

〈論諸星同垣:廉貞〉

『자미두수전서』 권3 · 명 보기와 운의 흐름 · 원문과 쉬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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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은 권3 ‘論諸星同垣’의 염정 부분이고 모두 열네 줄이에요.

첫 줄은 묘왕이에요. 염정은 인·신에서 묘에 들고, 진·술·축·미에서 이익이며, 사·해에서 낙함해서 싱거와 같아요(싱거는 자·오·묘·유를 평으로 따로 정해요).

염정은 기운이 수(囚)로 화해서 단언에 형옥과 횡사의 글자가 특히 많아요. 묘·유에서 살성을 더하면 ‘公胥無面官人’, 파군과 화성이 함지에 있으면 ‘自縊投河’, 칠살이 사·해에 있으면 ‘流蕩天涯’, 사살이면 ‘遭刑戮’, 백호이면 ‘刑杖難逃’, 살파가 천이궁에서 만나면 ‘死於外道’, 경양과 살이 관록궁에 있으면 ‘枷杻難逃’예요. 좋은 면도 있어요. 신·미에서 살성이 없으면 웅숙조원격으로 ‘富貴聲揚’이고, 염정과 칠살이 묘왕이면 ‘反為積富之人’이며, 염정이 묘에 들어 장군을 만나면 중유의 용맹 같고, 여명 염정이 합당한 궁에 있으면 ‘清白能相守’예요.

원문은 뜻 그대로 옮겼어요. 저본의 ‘加紐’는 ‘枷杻’가 되어야 하고, ‘廉貞暗臣’은 ‘暗巨’(거문)의 잘못으로 보이며, ‘作具戎’은 원래 주석이 ‘恐是文曲’이라 했고 문맥은 의심스러워요.

이 글의 구절

1廉貞 廟寅申 利辰戌丑未 陷巳亥

利
밝기가 득지보다 한 단계 아래로, 조금 힘이 있어요.
陷
낙함이에요.

쉬운 풀이염정의 묘왕: 인·신에서 묘에 들고, 진·술·축·미에서 이익이며, 사·해에서 낙함해요.

해설

염정의 묘왕표는 싱거와 같고, 싱거는 따로 자·오·묘·유를 평으로 정해요. 염정은 기운이 수(囚)로 화하고 화에 속하며 관록의 주인이고 ‘차도화’이기도 해요. 인·신에서 묘에 드는 것은 염정이 홀로 앉고 대궁이 탐랑인 자리이고, 사·해에서 낙함하는 것은 바로 염정과 탐랑이 같은 궁인 곳이에요. 전서가 염정에 내리는 단언에 형옥과 관비가 특히 많은 뿌리는 ‘수’라는 기운이에요. 염정의 전체 성격은 염정성의 성정과 염정성 소개를 보세요.

2廉貞申未宮無殺富貴聲揚播遠名 雄宿朝元格,加殺平常。

雄宿朝元
염정(웅숙)이 명궁에 앉아 조원하는 격국이에요.

쉬운 풀이염정이 신·미의 궁에서 살성이 없으면 부귀하고 명성이 멀리 퍼져요.(주) 웅숙조원격이에요. 살성을 더하면 평범해요.

해설

주석은 이 조합을 웅숙조원이라 불러요. 염정은 신에서 묘에 들고 홀로 앉으며 대궁은 인의 탐랑이에요. 미에서는 이익이고 칠살과 같은 궁이에요. 보통 웅숙조원이라 하면 염정이 인·신에서 명궁에 앉는 것을 가리키는데, 여기서 ‘申未’라고 쓴 미의 궁은 염정·칠살이라 인·신의 독좌와는 다른 조합이어서 베껴 쓰다가 어긋났을 수 있어요. 조건은 살성이 없는 것이고, 갑년에는 염정이 화록이 되고 녹존이 인에 있어서 대궁에서 신을 비추니 이 격국에서 가장 좋은 천간이에요.

3廉貞卯酉宮加殺公胥無面官人 或巧藝人。

公胥
관아의 하급 관리예요.

쉬운 풀이염정이 묘·유의 궁에서 살성을 더하면 공문의 하급 관리이고 체면 없는 관인이에요.(주) 또는 손재주로 사는 사람이에요.

해설

원문은 『골수부』의 ‘貞居卯酉定是公胥吏輩’예요. 염정이 묘·유에 있으면 반드시 파군과 같은 궁이고, 염정은 평, 파군은 함이며, 수성과 모성이 한곳에 있는 데 살성까지 더하니 관아에서 하급 관리를 하며 체면이 없는 거예요. 주석은 손재주로 사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해요. 이 구절은 같은 궁의 별들 자미 편의 ‘紫微破軍無左右無吉曜凶惡胥吏之徒’와 같은 부류예요. 제왕성이든 수성이든 파군을 만나고 길함이 없으면 모두 서리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요즘은 큰 기관에서 기초적이고 절차적인 일을 한다고 읽을 수 있어요.

4廉貞暗臣曹吏貪婪

暗臣
‘暗巨’, 곧 기운이 암(暗)이 되는 거문의 잘못으로 보여요. 그러나 염정과 거문은 명반에서 같은 궁이나 삼방으로 만나지 않으므로 이 구절에는 명반 조건 표지를 달지 않았어요.

교감: ‘暗臣’은 ‘暗巨’일 것으로 의심돼요.

쉬운 풀이염정과 암신은 하급 관리이고 탐욕스러워요.

해설

주석은 ‘暗臣’이 ‘暗巨’일 것이라 의심해요. 참고할 만한 다른 읽기가 있어요. ‘형성부’에 ‘暗合廉貞為貪濫之曹吏’라는 구절이 있고, 뜻이 이 구절과 거의 같으며 ‘暗合’을 써요. 암합은 궁의 지지 육합(자·축합, 인·해합 같은) 관계이고 염정이 명반에서 있는 자리와 성립해요. 암합으로 읽으면 이 구절이 거문과 얽힐 필요가 없어요. 두 설 모두 확증할 수는 없지만 ‘형성부’의 판본은 적어도 명반 위에서 말이 돼요.

5廉貞貪殺破軍逢武曲遷移作具戎 恐是文曲。

作具戎
문맥이 분명하지 않아요. 군에 종사하거나 무직을 맡는 것을 가리키는 듯해요.

쉬운 풀이염정이 탐랑, 칠살, 파군을 만나고 무곡이 천이궁에 있으면 군에 종사해요.(주) 무곡은 아마 문곡일 거예요.

해설

염정이 탐랑, 칠살, 파군을 만나고 무곡이 천이궁에 있으면 ‘作具戎’이라 하는데 문맥이 분명하지 않아 주석이 이미 의심을 남겼어요. 『여명골수부』에도 ‘經商紫府遇擎羊,武曲遷移利市場,殺破廉貞同左右’(원문 보기)가 있어서 무곡 천이를 살파염정과 함께 장사의 맥락에 놓아요. 염정은 명반에서 살파랑과 서로 회조하는데, 사·해에서 탐랑과, 축·미에서 칠살과, 묘·유에서 파군과 같은 궁이에요. 이 별 무리는 무직과 개창 쪽이어서 옛사람이 군에 종사하는 것으로 읽은 것이 합리적이에요.

6廉貞七殺居廟旺反為積富之人 殺居午奇格,若陷地化忌,貧賤殘疾。

廉貞七殺
두 별은 축·미에서만 같은 궁이 되는데, 이 편의 염정 묘왕표는 축·미를 ‘이익’으로 놓아요.

쉬운 풀이염정과 칠살이 묘왕에 있으면 도리어 재물을 쌓는 사람이 돼요.(주) 칠살이 오에 있으면 기격이고, 만약 낙함한 자리에서 화기이면 빈천하고 불구예요.

해설

원문은 『골수부』의 ‘廉貞七殺反為積富之人’이에요. 주석이 이미 밝혔듯 두 별은 축·미에서만 같은 궁이고, 밝기는 염정이 이익, 칠살이 묘예요. ‘反為’가 반전이에요. 염정과 칠살은 본래 흉한 별의 조합인데 여기서는 도리어 재물을 쌓아요. 주석은 또 ‘殺居午奇格’이라 하는데, 칠살이 오에 있는 것은 염정과 관계가 없고 칠살조두 같은 종류예요. 낙함한 자리에서 화기이면 빈천하고 불구예요. 8단은 또 염정과 칠살이 사·해에서 ‘流蕩天涯’라 하니 두 구절을 합쳐 읽어야 해요. 그 단을 보세요.

7廉貞破火居陷地自縊投河

쉬운 풀이염정, 파군, 화성이 낙함하면 목매 죽거나 물에 빠져 죽어요.

해설

원문은 염정성이 주관하는 것의 ‘同火曜於陷空之地,主投河自縊’예요. 염정과 파군이 같은 궁인 것은 묘·유뿐이고, 파군은 묘·유에서 함이며 염정은 평이에요. 화성은 화에 속하고 염정도 화에 속해서 불 위에 불이 더해지는데 모성이 낙함한 땅이에요. 원뜻대로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흉한 말이에요. 요즘 이런 구절을 읽을 때는 특히 조심해야 해요. 극단적인 압박의 조합을 묘사한 것이니 한 사람에게 그런 판단을 내려서는 안 돼요.

8廉貞七殺居巳亥流蕩天涯

廉貞七殺居巳亥
염정이 사·해에 있으면 탐랑과 같은 궁이고, 칠살은 삼합의 궁에서 만나요.

쉬운 풀이염정과 칠살이 사·해에 있으면 하늘 끝을 떠돌아요.

해설

주석이 이미 밝혔듯 염정은 사·해에서 탐랑과 같은 궁이고 칠살은 삼합이에요. 『골수부』에는 동시에 두 구절이 있어요. ‘廉貞七殺流蕩天涯’와 ‘廉貞七殺反為積富之人’이고 전서 자체에 이 모순이 있어요. 같은 궁의 별들 편은 궁으로 조화시켜요. 축·미에서 묘왕이면 재물을 쌓고, 사·해(염정 함)에서는 떠돌아요. 전서의 모순된 구절을 읽는 좋은 방법이에요. 먼저 궁과 밝기를 보면 두 구절 각각의 조건을 찾는 경우가 많아요.

9仲由威猛廉貞入廟遇將軍 甲生人坐酉,乙生人坐亥,丙戊生人命坐酉,丁己生人命坐寅,庚生人命坐子,辛生人命坐卯,癸生人命坐申。

仲由
자로예요. 공자의 제자이고 용맹하기로 이름났어요.
將軍
박사12신의 하나예요.

쉬운 풀이중유처럼 용맹하다: 염정이 묘에 들어 장군을 만나는 것이에요.(주) 갑년생은 유에 앉고, 을년생은 해에 앉고, 병·무년생은 명이 유에 앉고, 정·기년생은 명이 인에 앉고, 경년생은 명이 자에 앉고, 신년생은 명이 묘에 앉고, 계년생은 명이 신에 앉아요.

해설

원문은 『골수부』의 ‘仲由威猛廉貞入廟遇將軍’이에요. 장군은 박사12신의 하나로 녹존에서 세어 놓고, 싱거 명반에서는 모든 궁에 찾아 낼 수 있어요. 주석이 늘어놓은 명궁은 대부분 남명 ‘장군’이 있는 궁과 맞아요(남명은 양년에 순행, 음년에 역행). 병·무년은 녹존이 사에 있어 순행하면 장군이 유에 오고 경년에는 자에 이르며, 을년은 역행해서 해, 정·기년은 인, 계년은 신에 이르러요. 그러나 갑년은 오에, 신년은 사에 있어야 하는데 주석은 유와 묘로 썼어요. 또 이 궁들은 염정이 대부분 묘에 든 곳이 아니라서 ‘廉貞入廟’와 맞지 않아요. 주석의 목록은 장군의 자리만 베낀 것 같아요.

10廉貞四殺遭刑戮 同羊陀火鈴是也,若安布此星同,必遭刑戮終身。

쉬운 풀이염정이 사살을 만나면 형벌과 살육을 당해요.(주) 경양, 타라, 화성, 영성과 같은 궁인 경우예요. 만약 이 별들이 모여 같은 궁에 놓이면 평생 반드시 형륙을 당해요.

해설

염정이 경양, 타라, 화성, 영성과 같은 궁이면 형륙을 당해요. 염정은 기운이 수(囚)이고 형성인 경양을 만나면 수에 형이 더해진 거예요. ‘태미부’에 ‘鈴羊合於命宮遇白虎,須當刑戮’(원문 보기)가 있는데 조건이 달라도 결론이 같아요. 경양과 타라는 같은 궁에 들 수 없으므로 ‘四殺’이 같은 궁이라는 실제 경우는 한두 별이 같은 궁이고 나머지는 회조하는 것이에요. 요즘 읽기는 법적 분쟁이나 징계에 얽히기 쉽다는 것이고 반드시 형벌이라고 부풀리면 안 돼요.

11廉貞白虎刑杖難逃 流年太歲並小限坐宮,又值白虎加臨,主官非遭刑杖。

白虎
유년 세전12신의 하나예요.

쉬운 풀이염정이 백호를 만나면 형벌과 곤장을 피하기 어려워요.(주) 유년의 태세와 소한이 이 궁에 앉아 있고 다시 백호가 더해지면 관비와 형장을 당해요.

해설

이 구절은 운한의 조건이에요. 유년의 태세와 소한이 모두 염정이 있는 궁에 있고 다시 백호를 만나요. 염정성이 주관하는 것도 ‘遇白虎則刑杖難逃’라고 해요. 백호는 세전12신의 하나이고 유년의 지지로 놓아요. 내 명반에서 유년 층을 보면 세전12신이 유년의 것으로 바뀌고 백호가 어느 궁에 떨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 마침 본명 염정이 있는 궁이고 유년 명궁이기도 하면 이 구절이 말하는 경우예요.

12廉貞殺破會遷移死於外道

쉬운 풀이염정, 칠살, 파군이 천이궁에서 만나면 타지의 길에서 죽어요.

해설

염정, 칠살, 파군이 천이궁에서 만나면 타지에서 죽어요. 세 별은 같은 궁에 있을 수 없어요. 염정은 축·미에서 칠살과, 묘·유에서 파군과 같은 궁이고 나머지 한 별은 삼방에서 비춰요. 천이궁도 ‘加羊陀並三方有凶殺死於外道’라 하니 경양·타라를 더해 조건이 더 분명해요. 옛날에는 멀리 나가는 것이 위험해서 길에서 죽는 것이 흔한 걱정이었어요. 요즘은 출타, 교통, 타지 생활에서 안전에 더 유의하라는 정도로 읽을 수 있어요.

13廉貞羊殺居官祿加紐難逃

加紐
곧 ‘枷杻’(저본의 잘못된 글자)예요. 가(枷)는 목에 씌우는 형구, 뉴(杻)는 수갑이에요.

교감: ‘加紐難逃’는 ‘枷杻難逃’가 되어야 해요(‘태미부’는 ‘枷杻難逃’로 썼어요).

쉬운 풀이염정과 경양, 살성이 관록궁에 있으면 칼과 수갑을 피하기 어려워요.

해설

원문은 ‘태미부’의 ‘刑殺同廉貞於官祿,枷杻難逃’이고, 교감에서 ‘加紐’를 ‘枷杻’로 고쳤어요. 관록궁은 사업과 관운을 보는데 염정은 기운이 수(囚)이고 경양을 만나면 사업궁에서는 공무로 죄를 얻는 거예요. 요즘은 일에서 법규에 얽히고 책임이 큰 일이라 준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읽을 수 있어요. 옛날의 칼과 수갑은 오늘의 사법 처분에 해당해요.

14廉貞清白能相守 女人甲己庚癸安命申酉亥子宮,丙辛乙戊安命寅卯巳午是也,若辰戌丑未反賤。

쉬운 풀이염정(여명)은 청백하여 절개를 지킬 수 있어요.(주) 여자가 갑·기·경·계년생이고 명이 신·유·해·자의 궁에 있거나, 병·신·을·무년생이고 명이 인·묘·사·오의 궁에 있는 경우예요. 만약 진·술·축·미이면 도리어 하천해요.

해설

원문은 『여명골수부』의 ‘廉貞清白能相守,更有天同理亦然’이에요. 주석은 천간과 궁의 짝을 줘요. 갑·기·경·계년생은 명이 신·유·해·자에, 병·신·을·무년생은 명이 인·묘·사·오에 있는 경우이고 진·술·축·미이면 도리어 하천해요. 사묘궁은 염정이 천부나 칠살과 같은 궁인 자리인데 전서가 여기서 반대되는 평가를 주면서 이유는 말하지 않아요. ‘清白能相守’는 절개를 지키는 것이고 옛날 여명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의 하나였어요.

저본 원문 (위키문헌, 일부는 간체자)
廉贞 庙寅申 利辰戌丑未 陷巳亥 廉贞申未宫无杀富贵声扬播远名 雄宿朝元格,加杀平常。 廉贞卯酉宫加杀公胥无面官人 或巧艺人。 廉贞暗臣曹吏贪婪 廉贞贪杀破军逢武曲迁移作具戎 恐是文曲。 廉贞七杀居庙旺反为积富之人 杀居午奇格,若陷地化忌,贫贱残疾。 廉贞破火居陷地自缢投河 廉贞七杀居巳亥流荡天涯 仲由威猛廉贞入庙遇将军 甲生人坐酉,乙生人坐亥,丙戊生人命坐酉,丁己生人命坐寅,庚生人命坐子,辛生人命坐卯,癸生人命坐申。 廉贞四杀遭刑戮 同羊陀火铃是也,若安布此星同,必遭刑戮终身。 廉贞白虎刑杖难逃 流年太岁并小限坐宫,又值白虎加临,主官非遭刑杖。 廉贞杀破会迁移死于外道 廉贞羊杀居官禄加纽难逃 廉贞清白能相守 女人甲己庚癸安命申酉亥子宫,丙辛乙戊安命寅卯巳午是也,若辰戌丑未反贱。

자주 묻는 질문

염정성의 묘왕은 어느 궁에 있나요?

전서 권3은 염정이 인·신에서 묘에 들고, 진·술·축·미에서 이익이며, 사·해에서 낙함한다고 해서 싱거와 같아요.

웅숙조원격이란 무엇인가요?

전서는 ‘廉貞申未宮無殺,富貴聲揚播遠名’이라 하고, 주석은 웅숙조원격이라 해요. 살성을 더하면 평범해요.

염정과 칠살이 명궁에 앉으면 좋은가요?

전서는 ‘廉貞七殺居廟旺,反為積富之人’이라 하지만 또 ‘七殺廉貞同位,路上埋屍’라고도 하고, 함지에서 화기이면 빈천하고 불구라고 해요. 묘함과 살기를 봐야 해요.

염정이 살성을 만나면 전서는 어떻게 말하나요?

전서는 ‘廉貞四殺遭刑戮’이라 해서 경양, 타라, 화성, 영성과 같은 궁이면 반드시 형륙을 당한다고 해요. 또 ‘廉貞羊殺居官祿加紐難逃’라 하는데 ‘加紐’는 곧 ‘枷杻’예요.

이 글에 나오는 주성

염정성칠살성무곡성파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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