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점

결정하기 어려운 일이 있나요? 괘 하나 뽑으면 3분 안에 답이 나와요.
무료 · 하루 한 괘. 뽑은 괘는 "나 → 나의 별길"에 저장돼요
- 1한 가지를 적어요한 번에 한 가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질문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 2시초를 직접 나눠요쉰 개 중 하나를 빼고, 둘로 나누고 하나를 걸고 넷씩 세고 나머지를 끼워요. 세 번 변하면 한 효가 돼요.
- 3읽어야 할 구절을 봐요주희의 고변점법으로 주된 경문을 골라요. 로그인하면 싱거가 내 명반과 함께 풀어 줘요.
64괘
문왕 괘서 순서예요. 괘를 누르면 괘사, 여섯 효, 풀이를 볼 수 있어요.대연 서법은 어떻게 세나요
- 大衍之數五十,其用四十九
시초 쉰 개에서 먼저 하나를 옆에 두고 쓰지 않아요(태극에 해당해요). 나머지 마흔아홉 개를 써요. - 分而為二以象兩
시초를 마음 가는 대로 두 무더기로 나눠요. 왼손은 하늘, 오른손은 땅을 뜻해요. - 掛一以象三
오른쪽 무더기에서 하나를 집어 새끼손가락에 끼워요. 이것이 사람이고, 하늘·땅·사람의 삼재가 갖춰져요. - 揲之以四以象四時
왼쪽 무더기를 넷씩 세어요. 일 년의 사계절에 해당해요. - 歸奇於扐以象閏
마지막에 남은 한~네 개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요. 윤달에 해당해요. 오른쪽 무더기도 같은 방식으로 세어 끼워요. - 三變而成爻
첫 번째 변에서 덜어지는 것은 늘 5개나 9개, 두 번째·세 번째 변은 4개나 8개예요. 세 번 변하고 나면 36, 32, 28, 24개가 남고, 넷으로 나누면 9, 8, 7, 6이 돼요. - 十有八變而成卦
아래에서 위로 여섯 효마다 세 번씩, 모두 열여덟 번 변해요. 9는 노양, 6은 노음으로 변하고, 7은 소양, 8은 소음으로 변하지 않아요.
변효 읽는 법(주희 『역학계몽』 고변점)
- 변효 없음
- 본괘의 괘사를 읽어요.
- 한 효
- 본괘에서 그 효사를 읽고, 괘사는 참고해요.
- 두 효
- 본괘의 두 변효를 읽고, 위쪽 효를 중심으로 봐요.
- 세 효
- 본괘와 지괘의 괘사를 함께 읽어요. 본괘는 정(지금·나), 지괘는 회(나중·바깥)예요.
- 네 효
- 지괘에서 변하지 않은 두 효를 읽고, 아래쪽 효를 중심으로 봐요.
- 다섯 효
- 지괘에서 하나 남은 변하지 않는 효를 읽어요.
- 여섯 효 모두
- 건괘는 ‘용구’, 곤괘는 ‘용육’, 다른 괘는 지괘의 괘사를 읽어요.
자주 묻는 질문
시초 점과 동전 던지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동전 던지기(화주림법)는 나중에 간단히 만든 방법이에요. 시초 점은 『계사전』에 기록된 가장 오래된 방법으로, 9·8·7·6이 나올 확률이 달라요. 노음이 가장 드물고(16분의 1) 소음이 가장 많아서(16분의 7), 동전보다 변효가 적고 괘가 안정적이에요. 여기서는 실제로 나눈 나머지로 계산하고, 숫자 하나를 무작위로 뽑지 않아요.
왜 하루에 한 괘만 뽑나요?
몽괘 괘사에 ‘처음 점치면 알려 주지만, 두세 번 거듭하면 모독이니 모독하면 알려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하루 한 괘는 답을 계속 바꾸지 말고 그 괘를 깊이 생각해 보라는 뜻이에요.
나누는 위치가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손가락을 댄 곳은 앞뒤 여덟 개 범위로 흩어지기 때문에 어디서 나누든 9·8·7·6의 확률은 같아요. 결과를 정하는 것은 그 순간 나뉜 수예요.
AI 풀이는 내 명반도 보나요?
로그인하고 명반을 만들었다면 이 일이 나에게 어떻게 나타나기 쉬운지 명반과 함께 말해 줘요. 다만 길흉과 해도 되는지는 언제나 괘가 기준이에요. 풀이와 추가 질문 모두 명반 묻기와 횟수를 함께 쓰고, 매주 무료 횟수를 다 쓰면 포인트를 써요.
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하고,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주역 점은 오랜 전통문화의 하나예요. 여기의 풀이는 현대적인 참고용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