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선 점괘 100수
100번
등급보통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만물이 지금부터 모두 새롭게 바뀌네
마지막이라 해서 막다른 운이라 말하지 마오
막힘이 다하면 트임이 잇따라 올 줄 모르는가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만물이 지금부터 모두 새롭게 바뀌네
마지막이라 해서 막다른 운이라 말하지 마오
막힘이 다하면 트임이 잇따라 올 줄 모르는가
전통 등급: 보통
이 점괘는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만물이 지금부터 새롭게 바뀐다고 해요. 마지막 점괘라고 해서 막다른 길이라 하지 말고, 막힘이 다하면 트임이 잇따라 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끝에 이른 것이 곧 좋아지는 시작이라는 뜻으로 읽어요. 지금은 한 번의 흐름이 끝나고 새로운 순환이 시작되는 때예요. 앞으로 석 달 동안의 새 목표 하나를 정하고, 그 첫걸음을 이번 주 일정에 넣어 보세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