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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선 점괘 100수
황대선 점괘 100수

100번

등급보통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만물이 지금부터 모두 새롭게 바뀌네

마지막이라 해서 막다른 운이라 말하지 마오

막힘이 다하면 트임이 잇따라 올 줄 모르는가

전통 등급: 보통

쉬운 풀이

이 점괘는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만물이 지금부터 새롭게 바뀐다고 해요. 마지막 점괘라고 해서 막다른 길이라 하지 말고, 막힘이 다하면 트임이 잇따라 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끝에 이른 것이 곧 좋아지는 시작이라는 뜻으로 읽어요. 지금은 한 번의 흐름이 끝나고 새로운 순환이 시작되는 때예요. 앞으로 석 달 동안의 새 목표 하나를 정하고, 그 첫걸음을 이번 주 일정에 넣어 보세요.

뽑은 점괘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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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