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그림의 자미두수 명반
작가, 그림 형제 중 동생 · 1786년 2월 24일 하나우, 독일 출생
그림 형제 가운데 동생으로, 1815년부터 그림 동화의 개작을 맡았어요. 명궁에 주성이 없고 문곡(왕)이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1815년부터 동화 개작을 도맡다
그림 동화의 틀은 형 야코프가 잡았고, 1815년부터는 동화를 고치고 다듬는 일을 빌헬름 혼자 맡았어요. 그는 이야기의 문체를 통일하고 대화를 넣고 줄거리를 다듬었으며, 많은 이야기가 초기 판본의 두 배 길이가 됐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에 주성이 없고 문곡(왕)이 있어요. 문곡은 문장력과 수사에 해당하는 별로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모아 온 이야기를 읽기 좋게 고쳐 쓴 그의 작업과 통해요.
출처 ↗활발하고 사교 자리에 자주 나서다
빌헬름의 성격은 형과 정반대였어요. 그를 찾아온 헨리 크랩 로빈슨(Henry Crabb Robinson)은 '유난히 활발하고 쾌활한 사람'이라고 묘사했고, 그는 사교계에서 인기가 많아 형보다 훨씬 자주 사교 자리에 드나들었어요. 명반을 보면 천이궁에 탐랑(이지)이 있어요. 천이궁은 바깥에 나가 사람을 만나는 일을, 탐랑은 교제와 인기의 별이에요. 사교 자리를 즐겨 찾은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825년, 도르트헨과 결혼하다
1825년 5월 15일 빌헬름은 약제사의 딸 도르트헨 빌트(Dortchen Wild)와 결혼했어요. 어릴 적 친구였던 도르트헨은 형제에게 여러 편의 동화를 들려준 사람이기도 해요. 결혼 뒤에도 야코프는 같은 집에서 함께 살았어요. 이 시기 대한(세는 나이 33~42세, 1818~1827년)의 사화에서 염정(이지) 화록이 본명 부처궁으로 들어가요. 부처궁은 혼인을, 화록은 수확을 뜻해요. 이 대한에 가정을 꾸린 일과 통해요.
출처 ↗명궁
빌헬름 그림의 명궁에는 주성이 없어요(공궁). 맞은편 궁의 자미을(를) 빌려 읽어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나그네’라고 불러요. 목3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목3국 · 공궁’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빌헬름 그림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786-02-24 21: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21:16, 해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공궁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