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대사 관음 점괘 100수
71번
등급조심할 때
도업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두 쪽 모두 어긋날 줄 어찌 알았으랴
일은 번거롭고 마음은 어지러워
도리어 서성이며 망설이게 되네
도업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두 쪽 모두 어긋날 줄 어찌 알았으랴
일은 번거롭고 마음은 어지러워
도리어 서성이며 망설이게 되네
전통 등급: 조심할 때
시는 도업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양쪽이 다 순조롭지 않을 줄 몰랐다고 말해요. 일은 번거롭고 마음은 어지러워 도리어 서성이며 망설이게 된다는 뜻이에요. 이 점괘는 두 가지 모두 놓칠까 하는 조급함을 다룬다고 읽어요. 두 일을 한꺼번에 챙기기보다 하나를 골라 끝까지 해 보세요. 우선순위를 적고 꼭 필요하지 않은 항목은 덜어 내면 마음이 덜 어지러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