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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노인 점괘 100수
월하노인 점괘 100수

25번

등급좋은 편

짝으로 삼을 만하다

딸을 맡겨도 좋을 사람이라

믿을 만하다

그리 말하네

전통 등급: 좋은 편

쉬운 풀이

이 점괘는 『논어』에서 나온 세 글자예요. 공자가 한 사람을 두고 ‘딸을 맡길 만하다’고 평한 말이에요. 믿을 만하고 맡겨도 좋은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오늘에 옮기면 긍정적인 점괘로,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은 품성으로 보아 안심해도 좋다고 읽어요. 오늘은 서로 마음이 분명하다면 더 먼 앞날의 계획을 이야기해 봐도 좋아요. 한 걸음씩 가까워지면 돼요.

뽑은 점괘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태어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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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