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월하노인 점괘 100수
월하노인 점괘 100수

77번

등급좋은 편

떨어지는 매화여, 가지에

열매 일곱 남았네

나를 구하는 선비들이여,

좋은 때에 오시라

전통 등급: 좋은 편

쉬운 풀이

이 점괘는 『시경』에서 나왔어요. 매실이 떨어지고 가지에 일곱 할이 남았으니, 나를 구하려는 이는 좋은 때에 오라는 노래예요. 때를 놓치지 말라고 북돋우는 시이고 말투가 시원하고 곧아요. 월하노인 점괘는 좋은 때가 눈앞에 있지만 끝없이 기다려 주지는 않는다고 읽어요. 마음 가는 사람이나 설레는 초대가 있다면 더 미루지 말고 이번 주에 답해 보세요.

뽑은 점괘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태어난 날
성별
태어난 시각

태어난 시간이 불확실한가요?

무료 도구로 추정해 보세요. 입력한 생년월일과 성별이 유지됩니다.

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