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성, 자녀궁 읽는 법
염정성의 본색: 본색은 ‘수(囚)’, 버금 도화. 원칙과 욕망이 함께 있고, 대인 수완이 있으며, 감정이 강하고 스스로를 단속해요. 자녀궁에서는 자녀와의 인연과 관계 맺는 방식을 봐요. 제자, 부하, 후배처럼 내가 이끄는 사람도 여기에 들어가요.
목차
염정성, 자녀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내가 키운 부하와 아이에게 정성을 쏟고 열정에 전염력이 있어요. 기대를 조금 가볍게 하면 서로 편해요.
염정성의 사화가 자녀궁에 들어갈 때
염정성 화록
내가 만들어 낸 것은 개성이 뚜렷하고 호감을 사기 쉬워요. 마음을 너무 많이 쏟으면 오히려 놓기 어려워요.
염정성 화기
아이나 내가 키워 낸 것에 특히 마음을 써요. 놓아 주는 일은 서로가 자랄 여지를 주는 일이에요.
다른 궁에 있는 염정성
자녀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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