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성, 자녀궁 읽는 법
거문성의 본색: 본색은 ‘암(暗)’, 시비의 별. 말솜씨, 분석, 의심, 파고듦. 먼저 의심하고 나중에 믿어요. 자녀궁에서는 자녀와의 인연과 관계 맺는 방식을 봐요. 제자, 부하, 후배처럼 내가 이끄는 사람도 여기에 들어가요.
목차
거문성, 자녀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내가 키운 사람이 생각도 잘하고 말도 잘해요. 먼저 규칙을 분명히 말하면 더 잘 따라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말이 많아서 아이와 부하가 듣기 지쳐요. 이치는 덜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거문성의 사화가 자녀궁에 들어갈 때
거문성 화록
내가 키운 학생이나 부하 직원이 말도 잘하고 생각도 깊어요. 기준을 분명히 말하면 성과가 기대 이상이 돼요.
거문성 화권
사람을 이끌 때 세부를 챙기고 끝까지 묻는 편이에요. 말을 분명히 해야 부하 직원이 따라와요.
거문성 화기
아이, 학생, 부하 직원을 쉽게 걱정해요. 해야 할 말을 다 한 뒤에는 놓아 주고, 관심이 압박이 되지 않게 하세요.
다른 궁에 있는 거문성
자녀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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