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성, 부모궁 읽는 법
거문성의 본색: 본색은 ‘암(暗)’, 시비의 별. 말솜씨, 분석, 의심, 파고듦. 먼저 의심하고 나중에 믿어요. 부모궁에서는 부모와 윗사람과의 인연, 그리고 권위나 조직과의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목차
거문성, 부모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어른들과 할 말은 직접 할 수 있어요. 먼저 끝까지 듣고 나서 반박하면 소통이 더 순조로워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어른들과 말이 안 맞을 때가 많아요. 먼저 끝까지 듣고 나서 말하면 관계가 훨씬 풀려요.
거문성의 사화가 부모궁에 들어갈 때
거문성 화록
어른과 이치를 충분히 이야기하는 편이고, 실질적인 보살핌도 받기 쉬워요. 선을 분명히 해 두면 관계가 더 오래가요.
거문성 화권
어른과 이치를 따져 분명히 하고 싶어 해요. 말을 분명히 하면 권위 있는 사람도 내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거문성 화기
어른과 말이 잘 안 맞는 부분이 생기기 쉬워요. 변명은 줄이고 듣는 데 더 힘쓰면 관계가 오히려 풀려요.
다른 궁에 있는 거문성
부모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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