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성, 질액궁 읽는 법
거문성의 본색: 본색은 ‘암(暗)’, 시비의 별. 말솜씨, 분석, 의심, 파고듦. 먼저 의심하고 나중에 믿어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거문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말을 분명히 생각한 뒤에 감정을 소화하는 버릇이 있어요. 머릿속 작은 극장이 한밤까지 이어지게 하지 마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스트레스를 배 속으로 삼켜요. 말로 꺼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감정이 둘 곳이 생겨요.
거문성의 사화가 질액궁에 들어갈 때
거문성 화록
감정은 말로 꺼내야 간직되는 편이에요. 터놓고 이야기하면 기운과 수면이 조금 더 안정돼요.
거문성 화권
스트레스는 말로 풀어내야 소화되는 편이에요. 밤에도 머릿속에서 재판이 열리지 않게 하세요.
거문성 화기
스트레스는 대개 생각이 많고 말을 못 해서 와요. 감정을 가두지 말고 생활 리듬이 속도를 잡아 주게 하세요.
다른 궁에 있는 거문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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