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성, 질액궁 읽는 법
태음성의 본색: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태음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정신 상태가 감정과 잠을 따라가서 생활 리듬이 안정되면 사람도 안정돼요. 자기 전에 조용한 시간을 조금 남겨 두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기력이 감정에 닳기 쉽고 밤샘이 가장 해로워요. 생활 리듬을 고정하는 것이 보충 수면보다 효과적이에요.
태음성의 사화가 질액궁에 들어갈 때
태음성 화록
감정이 숨은 배터리라서 고요함 속에서 천천히 충전돼요. 속마음을 전부 마음속에 눌러 두지 마세요.
태음성 화권
감정을 깊이 느끼고 스트레스를 혼자 짊어지는 편이에요. 마음부터 돌보아야 기운이 오래 가요.
태음성 화과
규칙적인 생활과 조용한 휴식으로 리듬을 되찾아요. 감정을 잘 다독여야 힘이 생겨요.
태음성 화기
스트레스가 마음속으로 가라앉기 쉬워서 감정이 생활 리듬에 영향을 줘요. 먼저 몸을 쉬게 해야 마음에 힘이 생겨요.
다른 궁에 있는 태음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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