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성, 부처궁 읽는 법
태음성의 본색: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부처궁에서는 연애와 파트너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의 나, 그리고 상대에게 바라는 점을 봐요.
목차
태음성, 부처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이해받기를 바라는 다정한 파트너를 원하고 연애는 가늘고 길게 가요. 속마음은 말로 하고 상대가 짐작하게 하지 마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연애에서 예민해지기 쉽고 상대가 나를 알아주기를 기대해요. 필요를 분명히 말해야 관계가 멀리 가요.
태음성의 사화가 부처궁에 들어갈 때
태음성 화록
섬세하고 배려 깊은 사람에게 끌리고 연애에서는 느낌이 중요해요. 필요한 건 잘해 주는 것만이 아니라 이해받는 거예요.
태음성 화권
연애에서는 상대를 돌보고 두 사람의 미래도 설계하고 싶어 해요. 다정함에 여지를 조금 남겨 두어야 사랑이 흘러요.
태음성 화과
섬세하고 기품 있는 파트너를 좋아해요. 연애에서는 체면도 중요하고, 안정감은 대접받는 데서 와요.
태음성 화기
연애에서는 예민하고 생각이 많아요. 필요한 건 반복해서 떠보는 일이 아니라 안심이에요.
다른 궁에 있는 태음성
부처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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