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성, 명궁 읽는 법
태음성의 본색: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명궁에서는 나라는 사람의 핵심 성향과 타고난 그릇을 보는 궁이에요. 명반은 모두 여기서부터 읽기 시작해요.
목차
태음성, 명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다정하고 섬세해서 감수성이 달빛처럼 투명해요. 배려가 나를 서운하게 만드는 쪽으로 흐르지 않게 하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생각이 섬세하지만 많아지기 쉬워서 감정이 속의 물살 같아요. 표현하는 법을 배워서 스스로를 답답하게 만들지 마세요.
태음성의 사화가 명궁에 들어갈 때
태음성 화록
타고난 부드러운 존재감이 있어서 사람들이 경계를 풀어요. 안정감이 채워지면 길을 멀리 갈 수 있어요.
태음성 화권
안정감을 내 손에 쥐고 있어서 감정은 깊어도 쉽게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요. 마음을 잘 다스릴수록 진짜 힘이 생겨요.
태음성 화과
부드러움 속에 조리가 있어서 봄바람 같은 느낌을 줘요. 이름은 섬세하고 배려 깊은 데서 나는 경우가 많아요.
태음성 화기
감정을 깊이 감추는 편인데도 감정에 끌려다니기 쉬워요. 나를 먼저 달랠 줄 알아야 남을 돌볼 힘이 생겨요.
다른 궁에 있는 태음성
명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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