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성, 형제궁 읽는 법
태음성의 본색: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형제궁에서는 형제자매와의 인연, 또래와 지내는 방식을 봐요. 대등한 상대와의 협력이나 경쟁도 여기에 나타나요.
목차
태음성, 형제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자매나 여성 친구와 인연이 깊어 서로 의지해요. 서로를 위한 선도 조금 남겨 두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또래와 인연이 옅거나 여성 친지에게 의지해서 도움이 한정적이에요. 먼저 나를 챙기고 나서 협업을 따지세요.
태음성의 사화가 형제궁에 들어갈 때
태음성 화록
형제나 또래가 든든한 뒷받침이 되고 자원이 천천히 내게 흘러와요. 받기만 하지 말고 돌려줄 줄도 아세요.
태음성 화권
또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는 편이고, 챙길 때도 주도하는 면이 있어요. 여유를 주면 관계가 오히려 가까워져요.
태음성 화과
형제나 또래 중에 달빛처럼 부드럽게 빈자리를 채워 주는 사람이 있어요. 협업할 때는 내가 자리를 빛내는 역할을 하곤 해요.
태음성 화기
자매나 여성 또래와 말하지 못한 서운함이 생기기 쉬워요. 정과 돈을 따로 셈하면 관계가 오히려 오래가요.
다른 궁에 있는 태음성
형제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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