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형제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형제궁에서는 형제자매와의 인연, 또래와 지내는 방식을 봐요. 대등한 상대와의 협력이나 경쟁도 여기에 나타나요.
목차
파군성, 형제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또래와 모이고 흩어지는 것이 분명해서 맞으면 몰두해요. 협업 전에 조건을 먼저 말해야 정이 오래 가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또래 관계의 변동이 크고 모이고 흩어지는 것이 빨라요. 협업 전에 분명히 말해야 정이 남아요.
파군성의 사화가 형제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또래와 협업하면 불꽃이 튀고 자원도 따라와요. 다만 맞으면 오고 흩어지면 빨리 흩어지니, 억지로 붙들지 마세요.
파군성 화권
또래 사이에서 주도권을 다투고 쉽게 물러서지 않아요. 짊어지는 힘이 있으니 나누는 법도 익히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형제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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