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질액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파군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기력의 폭발력이 강해서 달린다 하면 달려요. 여력을 조금 남겨야 내 야심을 받쳐 줄 수 있어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너무 과감하게 달려서 스스로를 방전될 때까지 몰아붙일 때가 많아요. 달리기 전에 어떻게 회복할지 먼저 생각해 두세요.
파군성의 사화가 질액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기운이 파도처럼 한 번씩 밀려와요. 스트레스가 클 때 밤샘으로 버티지 마세요.
파군성 화권
스트레스를 버티는 습관이 있지만 기운이 빨리 닳아요. 강한 마음도 좋지만 생활 리듬을 먼저 챙기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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