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성, 질액궁 읽는 법
천동성의 본색: 본색은 ‘복(福)’, 복의 별. 무던함, 즐길 줄 앎, 순수한 마음. 처음엔 고생해도 나중에 편해지고, 안락함에 빠지면 힘이 나지 않아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천동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기력은 기분에 달려 있어서 마음가짐이 좋으면 컨디션도 좋아요. 나태함과 너무 풀어진 생활 리듬이 가장 조심할 점이에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기력은 기분에 달려 있어서 기분이 좋으면 컨디션이 절반은 좋아져요. 나태함과 풀어진 생활 리듬이 가장 조심할 점이에요.
천동성의 사화가 질액궁에 들어갈 때
천동성 화록
타고나길 긴장을 잘 풀어서 감정을 회복하는 속도가 빨라요. 생활이 편해지면 리듬도 느슨해지기 쉬워요.
천동성 화권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지치면 푹 쉬고 싶어 해요. 노는 데도 절제가 필요하고, 밤샘을 휴식으로 치지는 마세요.
천동성 화기
쉬는 것으로 피로를 덮는 버릇이 있어서 감정이 올라오면 움직이기 싫어요. 생활 리듬을 안정시켜야 누릴 힘이 생겨요.
다른 궁에 있는 천동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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