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성, 복덕궁 읽는 법
천동성의 본색: 본색은 ‘복(福)’, 복의 별. 무던함, 즐길 줄 앎, 순수한 마음. 처음엔 고생해도 나중에 편해지고, 안락함에 빠지면 힘이 나지 않아요. 복덕궁에서는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 내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를 보는 궁이에요.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복도 포함해요.
목차
천동성, 복덕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즐길 거리를 잘 찾고 쉴 줄 알아서 속이 자유로워요. 삶을 아는 이 재주가 복이에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즐길 거리를 잘 찾고 쉴 줄 알아요. 이것이 진짜 복이에요. 다만 편안함이 움직이기 싫은 마음으로 변하지 않게 하세요.
천동성의 사화가 복덕궁에 들어갈 때
천동성 화록
타고난 복이 있어서 취미가 안목으로 자라나요. 일상이 달콤해도 뒷길을 조금 남겨 두세요.
천동성 화권
쉬는 것까지 최고로 하고 싶어서 노는 것도 전문가처럼 해요. 스스로에게 여백을 주는 것이 진짜 누림이에요.
천동성 화기
잘 누리고 싶지만 가만히 있지 못하거나 놀아도 시원하지 않을 때가 많아요. 마음의 짐을 가볍게 해야 복을 누려요.
다른 궁에 있는 천동성
복덕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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