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성, 재백궁 읽는 법
천동성의 본색: 본색은 ‘복(福)’, 복의 별. 무던함, 즐길 줄 앎, 순수한 마음. 처음엔 고생해도 나중에 편해지고, 안락함에 빠지면 힘이 나지 않아요. 재백궁에서는 돈을 버는 방식과 쓰는 방식, 돈을 대하는 태도, 재물운의 기복을 보는 궁이에요.
목차
천동성, 재백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돈을 목숨 걸고 벌지는 않고 쓸 만큼이면 충분해요. 하지만 즐기는 데 쓰는 돈은 조금도 아끼지 않아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돈은 대개 천천히 스스로 벌어요. 크게 애쓰지도 크게 모자라지도 않아요. 즐기는 데는 아낌없이 쓰니 먼저 모으고 쓰는 것을 기억하세요.
천동성의 사화가 재백궁에 들어갈 때
천동성 화록
돈에 집착하지 않아서 오히려 재물 흐름이 순한 편이에요. 벌 줄 알면 지킬 줄도 알아야 하고, 편안함에 다 써 버리지는 마세요.
천동성 화권
돈을 다루는 힘이 있어서 좋아하는 일에는 크게 걸기도 해요. 즐기는 데 쓰되, 앞날을 위한 여유도 남겨 두세요.
천동성 화기
돈을 쓸 때 편안함과 느낌 때문에 쓰는 경우가 많아서 손을 풀었다가 후회하기 쉬워요. 장부를 분명히 적어 두면 일상이 불안하지 않아요.
다른 궁에 있는 천동성
재백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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