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재백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재백궁에서는 돈을 버는 방식과 쓰는 방식, 돈을 대하는 태도, 재물운의 기복을 보는 궁이에요.
목차
파군성, 재백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돈을 버는 데 과감히 달리고 몰입해서 재물 기운이 거세게 와요. 먼저 바탕을 남기고 휘두르면 나아가고 물러나기가 더 멋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돈은 거세게 들어오고 빠르게 나가요. 쓰기도 과감하고 모험도 과감해요. 먼저 모으고 쓰는 것이 가장 든든해요.
파군성의 사화가 재백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돈을 벌 때 과감하고 쓸 때도 통이 커요. 재물이 빨리 와도 지켜 내는 건 절제력에 달렸어요.
파군성 화권
돈을 쓸 때 잘라 내고 다시 시작하는 결단이 있어서 돈을 쓰는 결정이 과감해요. 큰돈을 쥐고 있을수록 뒷길도 남겨 두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재백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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