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복덕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복덕궁에서는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 내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를 보는 궁이에요.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복도 포함해요.
목차
파군성, 복덕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속에 새로 바꾸는 엔진이 있어서 멈추지 못해요. 몰두할 만한 목표를 찾아야 진짜 편안해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속이 들끓고 새로운 자극을 원해요. 허물 만한 것을 찾아야 평온해져요.
파군성의 사화가 복덕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새로운 방식을 좋아해서 취미도 빨리 바뀌어요. 빠져 있을 때는 즐겁지만 작심삼일을 조심하세요.
파군성 화권
마음이 가만히 있지 못해서 취미까지도 제대로 해내고 싶어 해요. 강한 마음도 좋지만 편히 쉬는 것도 스스로 허락하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복덕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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