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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군성, 천이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천이궁에서는 익숙한 곳을 떠났을 때의 나를 봐요. 바깥에서의 운, 사람들 앞에서의 모습, 기회가 들어오는 길목이에요.

파군성 캐릭터 일러스트파군성 캐릭터 일러스트
파군성, 천이궁
목차

파군성, 천이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익숙한 환경을 떠나면 오히려 더 빛나요. 판이 새로울수록 내 기회가 열려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밖에서 변동도 많고 기회도 많아요. 환경이 바뀌어야 살아나는 유형이에요.

파군성의 사화가 천이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밖으로 나갈수록 기회가 저절로 찾아와요. 환경을 바꾸는 건 내게 위험이 아니라 양분이에요.

파군성 화권

밖에 나가면 새 국면을 열 용기가 있고 자리를 내가 이끌어요. 기회가 빨리 와도 자리를 다지고 나서 달려가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파군성·명궁파군성·형제궁파군성·부처궁파군성·자녀궁파군성·재백궁파군성·질액궁파군성·노복궁파군성·관록궁파군성·전택궁파군성·복덕궁파군성·부모궁

천이궁에 있는 다른 주성

자미성·천이궁천기성·천이궁태양성·천이궁무곡성·천이궁천동성·천이궁염정성·천이궁천부성·천이궁태음성·천이궁탐랑성·천이궁거문성·천이궁천상성·천이궁천량성·천이궁칠살성·천이궁
천이궁 한눈에 보기: 궁의 뜻, 삼방사정, 14주성 ›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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