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천이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천이궁에서는 익숙한 곳을 떠났을 때의 나를 봐요. 바깥에서의 운, 사람들 앞에서의 모습, 기회가 들어오는 길목이에요.
목차
파군성, 천이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익숙한 환경을 떠나면 오히려 더 빛나요. 판이 새로울수록 내 기회가 열려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밖에서 변동도 많고 기회도 많아요. 환경이 바뀌어야 살아나는 유형이에요.
파군성의 사화가 천이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밖으로 나갈수록 기회가 저절로 찾아와요. 환경을 바꾸는 건 내게 위험이 아니라 양분이에요.
파군성 화권
밖에 나가면 새 국면을 열 용기가 있고 자리를 내가 이끌어요. 기회가 빨리 와도 자리를 다지고 나서 달려가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천이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무료로 내 명반 만들기내 명반과 견주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