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랑성, 천이궁 읽는 법
탐랑성의 본색: 본색은 ‘도화(桃花)’, 욕망의 별. 다재다능, 사교, 욕심, 배우는 힘. 승부수가 따르는 일도 맡아요. 천이궁에서는 익숙한 곳을 떠났을 때의 나를 봐요. 바깥에서의 운, 사람들 앞에서의 모습, 기회가 들어오는 길목이에요.
목차
탐랑성, 천이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익숙한 자리를 떠나면 바로 눈에 띄고 인맥이 곧 길이에요. 판이 아무리 커도 돌아갈 방향을 잊지 마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밖에서 사교 수완이 일류라 접대 자리가 곧 내 무대예요. 북적임이 지나면 내 리듬으로 돌아오는 것을 기억하세요.
탐랑성의 사화가 천이궁에 들어갈 때
탐랑성 화록
밖에서 사교가 물 만난 고기 같고 자리에서 잘 통해요. 기회가 낯선 환경에서 불쑥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탐랑성 화권
밖에서는 거침없이 풀어지고 사교 자리에서 주목받기 쉬워요. 기회가 빨리 와도 정확히 골라야 해요.
탐랑성 화기
밖에서는 모임도 많고 기회도 많지만 자리에 끌려다니기 쉬워요. 북적인 뒤에는 내 리듬으로 돌아오는 걸 기억하세요.
다른 궁에 있는 탐랑성
천이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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