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랑성, 관록궁 읽는 법
탐랑성의 본색: 본색은 ‘도화(桃花)’, 욕망의 별. 다재다능, 사교, 욕심, 배우는 힘. 승부수가 따르는 일도 맡아요. 관록궁에서는 일과 커리어가 어떻게 자라는지, 사회에서 무엇을 쌓는지 보는 궁이에요.
목차
탐랑성, 관록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매력과 수완으로 일을 일으키고 판을 멋지게 열어요. 오래 인기를 얻으려면 재능을 전문성으로 갈고닦아야 해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영업, 연예, 창작, 홍보처럼 매력과 수완으로 하는 일에 어울려요. 재능을 전문성으로 갈고닦아야 오래 인기를 얻어요.
탐랑성의 사화가 관록궁에 들어갈 때
탐랑성 화록
일할 때 처세에 능하고 재주와 사교가 모두 돈이 돼요. 덤이 되는 기회를 만나기 쉬워요.
탐랑성 화권
일에서 과감하게 나서고 판을 짜요. 홍보, 오락, 재주가 모두 잘 맞아요. 박수가 커질수록 중심을 잡으세요.
탐랑성 화기
일에 재주도 아이디어도 많지만 마음이 흩어져 길을 바꾸기 쉬워요. 재주를 전문성으로 갈고닦아야 자리가 단단해요.
다른 궁에 있는 탐랑성
관록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무료로 내 명반 만들기내 명반과 견주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