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성, 관록궁 읽는 법
태양성의 본색: 본색은 ‘귀(貴)’, 빛을 내보내는 별. 열정, 베풂, 이익보다 앞서는 명성. 묘·왕이면 환하고, 함이면 마음고생이 늘어요. 관록궁에서는 일과 커리어가 어떻게 자라는지, 사회에서 무엇을 쌓는지 보는 궁이에요.
목차
태양성, 관록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앞에 서서 일하는 데 어울려서 명성이 길을 열어 줘요. 베푸느라 바쁘더라도 스스로를 지치게 하지는 마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눈에 띄고 싶지만 먼저 남에게 불을 밝혀 주는 일이 많아요. 먼저 전문성을 알아볼 수 있는 빛으로 만드세요.
태양성의 사화가 관록궁에 들어갈 때
태양성 화록
앞에 나서서 일하는 것이 잘 맞고, 성취는 대개 인정받는 데서 와요. 잘 해내면 박수와 기회가 함께 와요.
태양성 화권
일에서 주도권이 있고 일을 크고 밝게 키우는 걸 좋아해요. 평판을 먼저 챙기면 성과는 자연스레 따라와요.
태양성 화기
성과로 인정받고 싶어서 열심히 할수록 스스로를 더 조여요. 이름 말고 내 속도도 함께 챙기세요.
다른 궁에 있는 태양성
관록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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