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관록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관록궁에서는 일과 커리어가 어떻게 자라는지, 사회에서 무엇을 쌓는지 보는 궁이에요.
목차
파군성, 관록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타고나길 새 판을 여는 데 어울려서 고칠수록 강해져요. 무대가 휘저을 수 있어야 나를 길러 낼 수 있어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혁신, 개혁, 개척, 프리랜서 일에 어울려요. 변함없는 일은 나를 답답하게 만들어요.
파군성의 사화가 관록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일운은 새로 여는 데서 나오고, 변할수록 기회가 많아요. 다만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걸 지루하게만 여기지 마세요.
파군성 화권
일에서 틀을 깨고 개혁할 용기가 있고, 내가 이끌고 싶어 해요.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서두르다 마무리를 놓치지는 마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관록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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