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전택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전택궁에서는 집과 주거, 부동산을 봐요. 마음 둘 곳이 있는지, 지켜 내는 힘이 있는지도 여기에서 봐요.
목차
파군성, 전택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공간을 허물고 다시 하기를 좋아해서 사는 곳을 크게 고치거나 옮길 때가 많아요. 먼저 깨고 나중에 이루면 집이 바꿀수록 마음에 들어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사는 곳을 크게 고치거나 옮길 때가 많고 집 스타일도 따라 바뀌어요. 변하지 않는 것 하나를 남겨 두어야 마음이 자리 잡아요.
파군성의 사화가 전택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사는 환경에 나만의 취향이 있고 돈을 들여 바꾸는 것도 마다하지 않아요. 다만 이사와 새 단장은 중독되기 쉬워요.
파군성 화권
집에서 환경을 바꾸는 걸 좋아하고 집을 마련하는 결정도 과감해요. 집안은 내가 정하더라도 여지를 조금 남겨 두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전택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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