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성, 전택궁 읽는 법
거문성의 본색: 본색은 ‘암(暗)’, 시비의 별. 말솜씨, 분석, 의심, 파고듦. 먼저 의심하고 나중에 믿어요. 전택궁에서는 집과 주거, 부동산을 봐요. 마음 둘 곳이 있는지, 지켜 내는 힘이 있는지도 여기에서 봐요.
목차
거문성, 전택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집에서 토론도 많고 생각도 많아요. 말을 터놓아야 집이 편해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집에 의견도 많고 화도 많기 쉬워요. 말을 부드럽게 하면 집에 사람 기운이 머물러요.
거문성의 사화가 전택궁에 들어갈 때
거문성 화록
집안 이야기를 터놓고 나누는 걸 좋아하고, 더 편하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좋아해요. 필요한 걸 분명히 말하면 집이 더 안정돼요.
거문성 화권
집안일은 분명히 말하고 따져서 정리하고 싶어 해요. 말을 터놓아야 마음이 자리를 잡아요.
거문성 화기
집안일이 마음에 걸려서 말이 입까지 왔다가 다시 들어가곤 해요. 필요한 걸 분명히 말해야 집이 압박의 자리가 되지 않아요.
다른 궁에 있는 거문성
전택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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