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성, 전택궁 읽는 법
천상성의 본색: 본색은 ‘인(印)’, 도장의 별. 조율, 공정, 봉사, 주변 환경에 기댐. 좋고 나쁨은 양옆 궁에 낀 별을 보고 읽어요. 전택궁에서는 집과 주거, 부동산을 봐요. 마음 둘 곳이 있는지, 지켜 내는 힘이 있는지도 여기에서 봐요.
목차
천상성, 전택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생활 환경을 단정하고 품위 있게 가꾸고 편하게 살아야 마음이 놓여요. 완벽을 유지하려다 너무 지치지 마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집이 단정하고 품위 있고 주거의 질에 요구가 있어요. 편안하게 사는 것이 완벽해 보이는 것보다 중요해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집이 체면 있게 보이는 것을 많이 신경 쓰지만 정말 편히 쉬지는 못할 수 있어요. 먼저 내가 편하게 살고 나서 단정함을 따지세요.
다른 궁에 있는 천상성
전택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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