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성, 질액궁 읽는 법
천상성의 본색: 본색은 ‘인(印)’, 도장의 별. 조율, 공정, 봉사, 주변 환경에 기댐. 좋고 나쁨은 양옆 궁에 낀 별을 보고 읽어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천상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자리를 잘 받쳐 주고 감정도 의젓하게 유지하는 버릇이 있어요. 지칠 때는 진짜로 쉬는 것을 허락하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남의 일을 내 어깨에 얹는 버릇이 있어서 피로가 조용히 쌓여요. 지치면 내려놓으세요. 매사에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남의 일을 자주 떠맡아 기력이 바닥나기 쉬워요. 먼저 내 생활 리듬을 챙기고 나서 도우세요.
다른 궁에 있는 천상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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