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성, 질액궁 읽는 법
자미성의 본색: 본색은 ‘존(尊)’, 제왕의 자리. 자존심, 주도, 체면. 보좌성이 곁에 있어야 판이 짜이고, 혼자인 임금은 고단해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자미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버티는 버릇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몸에 쌓여요. 지치면 사람들에게 알리고 혼자 짊어지지 마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버티는 버릇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속에 담아 두고 말하지 않을 때가 많아요. 지치면 주변 사람에게 알리세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자미성의 사화가 질액궁에 들어갈 때
자미성 화권
스트레스를 만나면 버티기 쉽고 감정도 혼자 눌러 두려 해요. 때로는 약한 모습을 보여야 마음이 너무 팽팽해지지 않아요.
자미성 화과
스트레스를 만나면 자리를 지켜 내는 편이고 감정도 가지런히 거두어요. 항상 단정한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마세요.
다른 궁에 있는 자미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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