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랑성, 질액궁 읽는 법
탐랑성의 본색: 본색은 ‘도화(桃花)’, 욕망의 별. 다재다능, 사교, 욕심, 배우는 힘. 승부수가 따르는 일도 맡아요. 질액궁에서는 체질과 건강 성향,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식을 봐요.
목차
탐랑성, 질액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기력이 놀고 싶은 마음을 따라가서 밤이 깊을수록 힘이 나요. 놀다 지나친 값은 다음 날 컨디션에 남아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방종을 가장 조심해야 해서 먹고 마시고 밤새우고 놀다 지나치면 모두 장부에 남아요. 실컷 즐긴 뒤에는 거두는 것을 기억하세요.
탐랑성의 사화가 질액궁에 들어갈 때
탐랑성 화록
기운이 넘치고 북적이는 걸 좋아해서 스트레스를 노는 것으로 풀어요.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우니 절제할 줄 알아야 해요.
탐랑성 화권
기운이 넘치고 사랑도 마음껏 하며 감정은 빨리 오고 빨리 가요. 흥청거리다 수면을 다 쓰지는 마세요.
탐랑성 화기
감정과 욕심이 서로 당기고,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면 쉽게 지쳐요. 수면을 먼저 챙겨야 생활할 여력이 생겨요.
다른 궁에 있는 탐랑성
질액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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