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성, 부처궁 읽는 법
자미성의 본색: 본색은 ‘존(尊)’, 제왕의 자리. 자존심, 주도, 체면. 보좌성이 곁에 있어야 판이 짜이고, 혼자인 임금은 고단해요. 부처궁에서는 연애와 파트너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의 나, 그리고 상대에게 바라는 점을 봐요.
목차
자미성, 부처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내세울 만한 짝을 원하고 기운 있는 사람에게 끌리기 쉬워요. 누가 정하는지는 두 사람의 숙제예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기운이 있고 주관이 있는 사람에게 끌리기 쉽고 내세울 만한 연애도 원해요. 누가 정하는지는 천천히 맞춰 가야 해요.
자미성의 사화가 부처궁에 들어갈 때
자미성 화권
연애에서는 주도권을 쥐고 싶고 상대에게도 주관이 있기를 바라요. 먼저 의논하는 법을 배워야 힘겨루기가 되지 않아요.
자미성 화과
파트너를 고를 때 분위기와 단정함을 보고, 이치로 대화해요. 관계를 받치는 건 아껴 주는 것보다 존중이에요.
다른 궁에 있는 자미성
부처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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