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군성, 부처궁 읽는 법
파군성의 본색: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부처궁에서는 연애와 파트너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의 나, 그리고 상대에게 바라는 점을 봐요.
목차
파군성, 부처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사랑에서 평범한 길을 가지 않고 사랑에도 변화에도 과감해요. 조금 늦게 정하고 내 리듬을 받아 낼 사람을 찾으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연애가 평범한 길을 가지 않고 기복도 남들보다 많아요. 필요한 것은 내 변화를 받아 낼 사람이에요.
파군성의 사화가 부처궁에 들어갈 때
파군성 화록
추진력 있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에게 끌리고, 연애에는 신선함이 필요해요. 안정은 지루함이 아니니 함께 가꿔 가세요.
파군성 화권
연애에서는 상대를 바꾸고 싶고 내 말을 따르기를 바라요. 강하게 나가도 괜찮지만 친밀함이 다툼에 묻히지 않게 하세요.
다른 궁에 있는 파군성
부처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무료로 내 명반 만들기내 명반과 견주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