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성, 부처궁 읽는 법
거문성의 본색: 본색은 ‘암(暗)’, 시비의 별. 말솜씨, 분석, 의심, 파고듦. 먼저 의심하고 나중에 믿어요. 부처궁에서는 연애와 파트너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가까운 사이에서의 나, 그리고 상대에게 바라는 점을 봐요.
목차
거문성, 부처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연애는 소통으로 받쳐요. 말을 터놓을수록 가까워져요. 다만 말다툼은 피하기 어려우니 옳고 그름은 덜 다투고 느낌을 더 들으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연애에서 이치를 따지길 좋아해요. 먼저 상대의 감정을 받아 주고 나서 옳고 그름을 따지세요.
거문성의 사화가 부처궁에 들어갈 때
거문성 화록
연애에서는 말을 터놓는 편이고, 진지한 대답을 받는 것도 즐겨요. 솔직할수록 관계에서 얻는 달콤함이 커져요.
거문성 화권
연애에서는 말을 터놓고 이치를 분명히 하고 싶어 해요. 필요한 건 달램이 아니라 납득이에요.
거문성 화기
가까운 관계에서는 한마디 때문에 오해가 생기거나 냉전이 되기 쉬워요. 떠보면서 안정감을 얻으려 하지 말고, 문제를 직접 분명히 말하세요.
다른 궁에 있는 거문성
부처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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