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성, 복덕궁 읽는 법
태양성의 본색: 본색은 ‘귀(貴)’, 빛을 내보내는 별. 열정, 베풂, 이익보다 앞서는 명성. 묘·왕이면 환하고, 함이면 마음고생이 늘어요. 복덕궁에서는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 내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를 보는 궁이에요.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복도 포함해요.
목차
태양성, 복덕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필요로 할 때 가장 기쁘고 하루를 뜨겁게 보내는 버릇이 있어요. 스스로 돌보는 법도 배우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필요로 해 줘야 존재감이 느껴져요. 먼저 편하게 쉬는 법부터 배우세요.
태양성의 사화가 복덕궁에 들어갈 때
태양성 화록
마음속에 따뜻함이 있고 나누기를 좋아하며 나만의 빛도 찾을 줄 알아요. 정신적인 삶이 풍요롭게 느껴지기 쉬워요.
태양성 화권
쉬는 데도 질을 따지고, 취미도 제대로 해내고 싶어 해요. 마음이 밝으려면 늘 빛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 허락하세요.
태양성 화기
겉으로는 밝지만 속은 한가하지 못하고 남 걱정을 많이 해요. 생활을 단순하게 하면 마음에 빛이 머물러요.
다른 궁에 있는 태양성
복덕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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