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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성, 복덕궁 읽는 법

태음성의 본색: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복덕궁에서는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 내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를 보는 궁이에요.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복도 포함해요.

태음성 캐릭터 일러스트태음성 캐릭터 일러스트
태음성, 복덕궁
목차

태음성, 복덕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속이 풍부해서 혼자 있어도 즐겁게 지내요. 미적 감각이 나의 충전기이니 소홀히 하지 마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속이 예민해서 혼자 있으면 가라앉기 쉬워요. 미적 감각이나 취미를 길러서 스스로 출구를 찾으세요.

태음성의 사화가 복덕궁에 들어갈 때

태음성 화록

조용히 즐기는 데서 기쁨을 얻고 작은 생활에서도 맛을 찾아요. 편안한 자리에 너무 빠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태음성 화권

마음속에 다정한 고집이 있어서 감정까지 주도하고 싶어 해요. 스스로 쉬어도 된다고 허락해야 진짜 편안해져요.

태음성 화과

조용하고 품격 있는 생활을 좋아하고 취향도 즐길 줄 알아요. 마음이 편안한 것이 가장 큰 밑천이에요.

태음성 화기

섬세해서 밤이면 감정을 되새기기 쉬워요. 풀어 내는 법을 익혀야 마음이 정말로 쉬어요.

다른 궁에 있는 태음성

태음성·명궁태음성·형제궁태음성·부처궁태음성·자녀궁태음성·재백궁태음성·질액궁태음성·천이궁태음성·노복궁태음성·관록궁태음성·전택궁태음성·부모궁

복덕궁에 있는 다른 주성

자미성·복덕궁천기성·복덕궁태양성·복덕궁무곡성·복덕궁천동성·복덕궁염정성·복덕궁천부성·복덕궁탐랑성·복덕궁거문성·복덕궁천상성·복덕궁천량성·복덕궁칠살성·복덕궁파군성·복덕궁
복덕궁 한눈에 보기: 궁의 뜻, 삼방사정, 14주성 ›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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