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메시지를 세 줄 쓰고 지우고, 다시 두 줄 쓰고 또 지우고, 결국 이모티콘 하나를 보내요. 명궁에 태음성(太陰星)이 있는 사람은 이 장면이 낯설지 않을 거예요. 전통 명서는 태음을 달이고 어머니의 별이라고 하며, 명궁에 있으면 맑고 온화하다고 해요. 한편 태음을 감상적이고 생각이 많다고 읽는 사람도 있어요. 요즘 자미두수(紫微斗數)에서는 태음을 느낌이 아주 섬세하고 안정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으로 읽어요. 마음속 말이 입 밖으로 나오는 말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에요. 명반을 만들어 명궁 칸에 태음이 살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태음성은 어떤 사람일까요

태음성은 느낌이 섬세하고 말은 적어요

카페에 들어가면 태음성인 사람이 제일 먼저 알아채는 건 조명의 색, 의자에 앉았을 때의 높이, 배경 음악이 너무 시끄럽지 않은지일 수 있어요. 이 섬세함 덕분에 태음은 환경과 사람의 기분에 모두 민감해요. 친구의 말투가 오늘 조금 달라졌다는 걸 태음이 먼저 알아채요. 다만 꼭 묻는 건 아니에요.

태음은 말을 가로채지 않아요. 회의에서는 조용히 끝까지 듣다가 마지막에 발언하고, 입을 열면 다들 놓친 부분을 짚어요. 속의 태음은 겉보다 훨씬 풍부해서 생각도 많고 그림도 많은데, 믿는 사람과 알맞은 때가 있어야 꺼내요.

태음은 ‘나만의 공간’도 중요하게 여겨요. 방을 어떻게 꾸밀지, 집의 향기, 혼자만의 시간이 태음에게는 작은 일이 아니에요. 돌아갈 수 있는 안온한 구석이 있어야 바깥세상을 마주할 힘이 나요.

동음, 기음, 일월: 태음의 섬세함은 어디에 쓰일까요

태음은 묘·유·진·술·사·해의 칸에서는 혼자 앉고, 나머지 자리에서는 자미 계열의 주성과 같은 궁이 되어서 섬세함이 향하는 곳도 달라져요.

  • 천동·태음(자, 오): 부드럽고 아름다운 걸 좋아하고 누릴 줄 알아요. 생활의 질감이 최우선이에요.
  • 천기·태음(인, 신): 머리가 빨리 돌고 세부도 챙겨서 일을 잘 안배해요. 조직에서 가장 믿음직한 기획자예요.
  • 태양·태음(축, 미): 해와 달이 한 궁에 있어요. 밖에서는 열정적이고 집에 돌아오면 조용하며, 상황에 따라 전환하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궁의 별이 다르면 태음이 섬세함을 생활에, 계획에, 사람에게 쓰는 방식도 달라져요.

옛 책은 이렇게 말하고, 요즘은 이렇게 읽어요

『자미두수전서(紫微斗數全書)』 권1 ‘제성문답론’은 이렇게 말해요.

태음은 물의 정수이고, 전택의 주인이며, 부로 화한다.

태음이 명궁에 있는 사람은 이렇게 그려요.

그 사람됨은 총명하고 빼어나며, 타고난 성품은 단아하고 순하다.

전택의 주인이고 부로 화한다는 말은, 옛사람들이 태음을 집과 가업과 재물에 이어 보았다는 뜻이에요. 요즘 식으로는 더 넓게 읽을 수 있어요. 태음의 부는 비축과 안정감이에요. 편안하게 살고, 생활에 질감이 있고, 마음에 든든함이 있다는 거예요. 같은 절에서 뒤에 희이 선생의 말을 인용해 태음이 ‘빛이 있으면 복이 된다’고 하고, 유·술·해·자·축 같은 밤의 칸을 득지로, 묘에서 미까지를 낙함으로 쳐요. 낙함인 태음도 섬세함은 그대로이지만, 말을 속에 가두고 생각이 많아지기가 더 쉬워요.

태음성의 직장과 일

팀 안에서의 자리

태음은 팀에서 품질의 문지기예요. 발표 자료의 자간이 안 맞거나, 카피의 말투가 너무 딱딱하거나, 고객에게 보내는 메일에 인사말이 하나 빠져 있으면 태음이 조용히 고쳐 놓아요. 공을 다투지는 않지만 팀이 내보낸 결과물은 태음의 손을 거치고 나서야 보기 좋고 읽기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걸리기 쉬운 곳은 태음이 충돌을 싫어하고 자기 몫을 챙기는 데 서툴다는 거예요. 분명 내가 만든 디자인인데 다른 사람이 가져가서 발표해도 태음은 며칠 서운해할 뿐 말을 꺼내지 않을 수 있어요. 오래 지나면 태음은 아무도 나를 못 본다고 느끼고, 상사는 태음이 현재에 아주 만족한다고 생각해요. 태음에게 가장 좋은 자리는 결과물 자체가 말을 해 주는 일이에요.

어울리는 일

태음의 강점은 미적 감각, 세부, 사람의 감정을 읽는 힘, 그리고 집과 공간에 관한 일이에요. 어울리는 방향은 이래요.

  •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처럼 섬세한 감각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들어요.
  • 글과 편집: 편집자, 카피라이터, 번역가, 작가처럼 조용히 말을 잘 다듬는 일이에요.
  • 부동산과 주거: 부동산 기획, 공간 개선, 홈 스타일링처럼 태음의 ‘전택의 주인’ 본색에 가까워요.
  • 재무 설계: 재무 상담, 재무 분석처럼 태음은 비축과 장기 안배에 직감이 있어요.
  • 동행하는 서비스: 상담, 교육, 고객 관계 관리처럼 인내심과 세심함이 필요한 자리예요.

일 쪽 궁의 세부는 관록궁의 태음성에서 읽을 수 있어요.

태음성의 재물운과 돈에 대한 감각

태음은 기운이 부(富)여서, 돈에 대한 감각이 ‘모아 두는 쪽이 마음 편하다’에 치우쳐요. 태음인 사람이 가장 많이 버는 건 아닐 수 있지만 저축이 없는 상태로 두는 경우는 드물어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쌓임을 좋아해요. 예를 들면 서서히 커지는 예금 계좌나 내 집 같은 거예요. 많은 태음에게 인생의 첫 큰 목표는 집을 사는 것이거나, 적어도 세 들어 사는 곳을 진짜 집처럼 꾸미는 거예요.

태음은 생활의 질감을 위해서도 돈을 써요. 좋은 조명, 좋은 침구, 조용한 여행 같은 것들이에요. 이런 지출은 태음의 마음속에서 낭비가 아니라 나를 돌보는 일이에요.

돈 문제에서 태음이 가장 손해를 보는 건 말을 꺼내기 미안해하는 거예요. 연봉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아야 할 때, 협업에서 수익 분배를 챙겨야 할 때 태음은 그냥 넘어가는 쪽을 택하곤 해요. 돈은 지켰는데 받아야 할 몫은 못 받은 셈이에요. 재물운의 실제 모습은 재백궁의 태음성을 보아야 해요.

연애 속의 태음성

태음은 연애에서 다정하고 배려가 깊으며 작은 것들을 많이 기억해요. 상대가 지난번에 좋다고 한 노래, 싫어하는 재료, 어느 날 기분이 안 좋았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태음에게 사랑받으면 내가 잘 보이고 있다고 느껴요.

걸리기 쉬운 곳은 태음이 느낌을 자주 말하지 않고 상대가 알아주길 기다린다는 점이에요. 파트너가 태음이 아주 신경 쓰는 일을 잊어도 태음은 다투지 않고 조용해지면서 거리를 둬요. 파트너가 이상하다고 느껴 ‘왜 그래?’ 하고 물으면 돌아오는 답은 ‘아무 일도 아니야’예요. 태음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여러 번 생각이 돌았어요. 이 사람이 이제 신경을 안 쓰나, 내가 너무 예민한가. 이런 속의 드라마가 길어질수록 둘의 거리도 멀어져요.

태음이 연습할 건 감정이 작을 때 말하는 거예요. 완벽하게 말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 좀 서운했어’ 한마디면 충분해요. 입 밖으로 나온 느낌이어야 상대가 받아 줄 수 있어요. 부처궁(夫妻宮)의 읽기는 부처궁의 태음성을 보세요. 부처궁은 부부궁이라고도 해요.

태음성을 위한 보완 조언

  • ‘아무 일 아니야’를 솔직한 한마디로 바꿔요. 다음에 아무 일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는 ‘잠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하고 말해 보세요. 최소한 상대가 무슨 일이 있다는 건 알게 돼요.
  • 내 성과를 기록해 두세요. 끝낸 프로젝트와 고친 버전을 목록으로 정리해 두면 평가나 연봉 이야기를 할 때 꺼내 놓을 수 있어요.
  • 생각에 기한을 줘요.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는 시점을 하나 정해서 그날이 되면 결정하거나, 믿는 사람에게 말해 보세요.
  • 나만의 구석을 지켜요. 사는 곳과 혼자 있는 시간이 태음이 충전하는 곳이에요. 다른 사람에게 맞추느라 전부 내주지 마세요.

2027년 정미년, 태음성은 어디를 볼까요

2027년은 정미년(丁未年)이고, 자미두수는 음력 1월 1일에 해가 바뀌어요. 2027년의 음력 1월 1일은 양력 2월 7일이에요. 정년의 사화는 태음 화록, 천동 화권, 천기 화과, 거문 화기이고, 전체 설명은 정년의 사화에 있어요.

이해에 태음과 직접 관련되는 건 태음 화록이에요. 화록(化祿)은 별을 원만하게 하고 달콤한 맛을 주어서, 화록이 떨어지는 칸에서 수확이 생기기 쉬워요. 태음은 원래 전택의 주인이고 기운이 부(富)인데, 화록이 이 특징을 더 뚜렷하게 만들어요. 재물, 집, 가족이 2027년 태음 화록이 가장 자주 만나는 일이에요.

읽는 법은 태음이 내 어느 궁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요.

  • 명궁이 태음: 2027년 태음 화록이 내 명궁에 들어가요. 이해에는 나의 섬세함과 안목이 더 쉽게 사랑받고 인간관계도 순조로워서, 내 작품과 생각을 먼저 꺼내 놓기에 좋아요.
  • 재백궁에 태음: 돈이 비교적 수월하게 들어와요. 먼저 일부를 저축해 두세요. 화록으로 온 몫은 쉽게 오는 만큼 쉽게 흩어지기도 해요.
  • 전택궁에 태음: 집과 관련된 일에서 수확이 생기기 쉬워요. 예를 들면 이사, 사는 곳 정리, 가족과의 관계예요.

태음은 다른 주성과 같은 궁인 경우도 많아요. 태음이 천동과 자·오의 궁에서 같은 궁인 사람은 같은 칸에서 태음 화록과 천동 화권이 함께 나타나요. 태음이 천기와 인·신의 궁에서 같은 궁인 사람은 화록과 천기 화과가 같은 칸에 있어요. 태양·태음이 미의 궁에서 명궁을 이루는 사람은 2027년 유년 명궁이 미(未)의 궁이라 타고난 명궁으로 돌아오고, 태음 화록이 이해의 유년 명궁 안에 있어요. 태음 화록에 더 자세한 설명이 있고, 재물, 집, 가족 세 가지를 2027년에 어떻게 볼지는 태음성의 2027년에 따로 썼어요.

태음이 내 명궁에 없더라도 미의 궁을 놓치지 마세요. 2027년에는 누구나 유년 명궁이 미의 궁에 있어서, 그 칸이 내 명반의 어느 궁인지에 이해의 무게 중심이 놓여요. 정년의 나머지 세 화를 읽는 법은 2027년 정미년의 유년 사화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태음성에게는 어떤 일이 어울리나요?

태음성은 미적 감각과 세부, 인내심이 필요한 일에 어울려요. 예를 들면 그래픽이나 인테리어 디자인, 편집, 카피라이터, 번역가, 부동산과 주거, 재무 설계, 상담과 교육 같은 동행하는 서비스예요. 태음이 가장 힘을 내는 곳은 결과물 자체가 말을 해 주고 매일 사람과 다투지 않아도 되는 자리예요.

명궁이 태음성인 사람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문제는 생각은 많고 말은 적어서, 느낌을 마음속에 눌러 두고 상대가 알아채길 기다린다는 점이에요. 일에서는 내 몫을 챙기지 못하기 쉽고, 연애에서는 표현 대신 침묵을 쓰기 쉬워요. 감정이 작을 때 솔직한 한마디를 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 보완이에요.

태음성의 연애는 어떤가요?

태음성은 연애에서 다정하고 배려가 깊어서 상대의 작은 것들을 많이 기억해요. 사랑받는 사람은 내가 잘 보이고 있다고 느껴요. 걸리기 쉬운 곳은 불만을 바로 말하지 않고 ‘아무 일 아니야’ 하고는 사실 속으로 담아 두어서 파트너가 영문을 모른다는 점이에요. 느낌을 조금 일찍 말로 꺼내면 태음의 연애는 아주 안정돼요.

2027년 태음 화록은 무슨 뜻인가요?

2027년 정미년의 천간은 정이고, 정년에는 태음이 화록이에요. 화록은 수확과 순조로움을 뜻하고, 태음은 또 재물, 집, 가족과 관련이 있어서, 이해에 태음이 내 명반의 어느 궁에 있는지에 따라 그 궁의 일에서 수확이 생기기 쉬워요. 명궁이 태음인 사람은 화록이 나 자신에게 떨어져서 인간관계와 활약이 더 눈에 띄기 쉬워요.

주변의 시인

이 별의 사람, 아마 한 명쯤은 알고 있을 거예요.

태음성(太陰星)의 본색은 ‘부(富)’인데, 이 부는 모아 둔 것과 안정감에 가까워요. 태음성이 강한 친구는 방을 꼼꼼하게 꾸미고, 속으로는 생각이 많지만 꼭 말로 꺼내지는 않아요. 물어보면 조금씩 풀어 놓아요.

네 가지 스펙트럼

동
정
강
유
이성
감성
혼자
함께

스펙트럼은 싱거가 오늘의 방식으로 그린 거예요. 계산법은 공개하며, 옛 책에 적힌 내용이 아니에요.

옛 책에서는 이렇게 말해요

태음성은 달의 별이에요. 섬세하고 다정하며 안정감을 중시하고, 느끼는 힘이 뛰어나요.

옛 책의 핵심어: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열두 방에 앉아 보면

같은 별이라도 앉은 궁에 따라 하는 말이 달라요.

명궁

다정하고 섬세해서 감수성이 달빛처럼 투명해요. 배려가 나를 서운하게 만드는 쪽으로 흐르지 않게 하세요.

부처궁

이해받기를 바라는 다정한 파트너를 원하고 연애는 가늘고 길게 가요. 속마음은 말로 하고 상대가 짐작하게 하지 마세요.

재백궁

가늘고 길게 가는 재물운이라 꾸준히 모으고 천천히 집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실속 있어요. 빠른 돈에 리듬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세요.

관록궁

글, 디자인, 재무처럼 섬세한 일에 어울리고 뒤에서도 빛날 수 있어요. 나의 예민함을 작게 보지 마세요.

나머지 8궁 보기

형제궁

자매나 여성 친구와 인연이 깊어 서로 의지해요. 서로를 위한 선도 조금 남겨 두세요.

자녀궁

사람을 이끌 때 다정하고 섬세해서 아이나 학생이 아름답게 자라요. 기대를 너무 깊이 숨기지 마세요.

질액궁

정신 상태가 감정과 잠을 따라가서 생활 리듬이 안정되면 사람도 안정돼요. 자기 전에 조용한 시간을 조금 남겨 두세요.

천이궁

밖에서 조용하지만 친화력이 있어서 뒤에서 하는 일이나 밤 자리가 더 편해요. 앞에 나서려고 서두르지 마세요.

노복궁

친구는 많지 않지만 다정하고 여성 동료가 귀인일 때가 많아요. 먼저 다가가면 연결이 더 깊어져요.

전택궁

타고나길 집을 잘 가꾸고 태음성이 여기 앉아 있어 집 마련 인연이 깊어요. 집안 바탕은 가꿀수록 두꺼워지고 마음도 안정돼요.

복덕궁

속이 풍부해서 혼자 있어도 즐겁게 지내요. 미적 감각이 나의 충전기이니 소홀히 하지 마세요.

부모궁

어머니나 여성 어른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깊고 인연이 다정해요. 나만의 모양으로 사는 것도 잊지 마세요.

위는 이 별이 혼자 궁에 있을 때의 읽기예요. 옆에 다른 별이 있으면 문장도 달라져요.

조금 더 알고 싶다면

한 수업에 3분, 예시는 모두 내 명반으로 들어요.

태양성과 태음성: 해와 달한 쪽은 밖으로 빛나고, 한 쪽은 안으로 느껴요4분 ›명궁과 신궁하나는 원래의 나, 하나는 살수록 닮아 가는 나3분 ›세 가지 성계14주성은 사실 세 팀으로 나뉘고, 팀마다 리듬이 달라요4분 ›주성은 방의 주인이에요열네 명의 주인과, 방마다 달라지는 컨디션4분 ›학당 전체 보기 ›

같은 족의 별

지략형

명궁이 태음성인 유명인

12궁 속의 태음성

15가지 유형의 비율

  1. 공궁 · 나그네16.5%
  2. 염정 · 심판관8.3%
  3. 태양 · 길잡이8.3%
  4. 자미 · 제왕8.3%
  5. 무곡 · 사업가8.3%
  6. 천동 · 복덩이8.3%
  7. 천기 · 책사8.3%
  8. 천량 · 어르신4.3%
  9. 거문 · 논객4.3%
  10. 파군 · 선봉장4.2%
  11. 칠살 · 장군4.2%
  12. 탐랑 · 재주꾼4.2%
  13. 천상 · 재상4.2%
  14. 천부 · 금고지기4.2%
  15. 태음 · 시인4.1%

1950~2009년의 모든 날짜, 시마다 명반을 하나씩 만들어(총 262,980개) 계산했어요. 명궁에 주성이 둘이면 첫 번째로 세기 때문에 자미·천기·태양·무곡·천동·염정의 비율이 높아요. 명반 통계 더 보기

『자미두수전서』는 태음성을 어떻게 말할까

태음성이 들어가는 쌍성 조합

태음성의 2027년

생년월일시를 적고 내가 시인 타입인지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내 명반 만들기

14주성+공궁, 싱거는 자미두수 명반을 15가지 현대 캐릭터로 풀어 줘요. 생년월일시를 적고 내 명반에 어떤 별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가 생각하던 나와 같은 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