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성, 부모궁 읽는 법
태음성의 본색: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부모궁에서는 부모와 윗사람과의 인연, 그리고 권위나 조직과의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목차
태음성, 부모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어머니나 여성 어른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깊고 인연이 다정해요. 나만의 모양으로 사는 것도 잊지 마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어머니나 여성 어른과 인연이 옅은 편이라 걱정하는 말이 요점을 빗나가기 쉬워요. 먼저 몇 마디 더 이야기하면 거리가 좁혀져요.
태음성의 사화가 부모궁에 들어갈 때
태음성 화록
어머니나 여성 어른이 실질적으로 챙겨 주고, 자원도 조용히 내게 남겨 두곤 해요. 좋은 마음을 받되 그 보살핌에만 기대지는 마세요.
태음성 화권
어머니나 여성 어른과는 돌봄과 주도권이 얽히기 쉬워요. 다정하게 대하되 내 속도도 지키세요.
태음성 화과
어른 중에 온화하고 섬세한 분이 있어서 좋은 가정교육을 줘요. 내 분위기에는 집안의 바탕이 배어 있어요.
태음성 화기
어머니나 여성 어른과 정이 깊지만 풀리지 않는 응어리가 있기도 해요. 기대를 가볍게 내려놓으면 관계가 오히려 가까워져요.
다른 궁에 있는 태음성
부모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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