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량성, 부모궁 읽는 법
천량성의 본색: 본색은 ‘음(蔭)’, 어른의 별. 보살핌, 원칙, 훈계. 나쁜 일을 좋은 쪽으로 돌리는 보호의 힘이 있어요. 부모궁에서는 부모와 윗사람과의 인연, 그리고 권위나 조직과의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
목차
천량성, 부모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어른들의 사랑과 자원을 얻기 쉬워요. 보살핌을 받을 때 고맙다고 말하고 그 따뜻함을 다시 전하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어른들과 인연이 옅은 편이라 일찍부터 집을 떠나 혼자 나서고 싶어 해요. 가끔 안부를 전하면 관계가 다시 따뜻해져요.
천량성의 사화가 부모궁에 들어갈 때
천량성 화록
어른에게서 보살핌과 자원을 얻기 쉬워요. 다만 내 주장도 있어야 하니, 정해 주는 대로만 따르지는 마세요.
천량성 화권
어른의 영향이 깊어서 나를 돌봐 주기도 하고 통제하기도 해요. 그 보살핌을 내 기개로 바꾸고, 그분들의 규칙을 그대로 따라 하지는 마세요.
천량성 화과
어른이 귀인이 되어 이치를 말해 주고 내 편도 돼 줘요. 경험담 한마디를 새겨들으면 헛걸음을 한 번 덜 해요.
다른 궁에 있는 천량성
부모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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