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성, 복덕궁 읽는 법
천부성의 본색: 명령의 별, 재물 곳간. 보수적, 차분함, 지키는 힘, 포용력. 지킬 곳간이 있어야 하고, 빈 곳간이나 드러난 곳간은 싫어해요. 복덕궁에서는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 내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를 보는 궁이에요.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복도 포함해요.
목차
천부성, 복덕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안정과 풍족함을 즐기고 먹고 사는 것을 잘 챙길 줄 알아요. 복이 두터워도 생활이 계산만 남게 만들지는 마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안정과 풍족함을 즐기고 통장 숫자가 곧 위로예요. 다만 생활이 계산만 남게 만들지는 마세요.
천부성의 사화가 복덕궁에 들어갈 때
천부성 화과
마음이 차분하고 만족할 줄 알아서 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이 있어요. 나만의 취향을 즐기는 시간을 두면 마음이 풍성해져요.
다른 궁에 있는 천부성
복덕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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