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살성, 복덕궁 읽는 법
칠살성의 본색: 장수별, 서슬 퍼런 기운. 독립, 돌진, 결단, 한곳에 걸기. 그 서슬이 권위로 바뀌어요. 복덕궁에서는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 내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를 보는 궁이에요.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복도 포함해요.
목차
칠살성, 복덕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속에 중심이 있어서 한바탕 치르고 나면 성과를 누릴 줄도 알아요. 휴식을 보급으로 여기면 복이 더 단단해져요.
다른 궁에 있는 칠살성
복덕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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