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성, 형제궁 읽는 법
태양성의 본색: 본색은 ‘귀(貴)’, 빛을 내보내는 별. 열정, 베풂, 이익보다 앞서는 명성. 묘·왕이면 환하고, 함이면 마음고생이 늘어요. 형제궁에서는 형제자매와의 인연, 또래와 지내는 방식을 봐요. 대등한 상대와의 협력이나 경쟁도 여기에 나타나요.
목차
태양성, 형제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또래 사이에서 가장 믿음직한 빛이라 사람들의 자리를 받쳐 줄 때가 많아요. 베푸는 것이 당연해지지 않게 하세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또래 사이에서 돈도 힘도 내는 쪽일 때가 많아요. 선을 분명히 말할 용기를 내세요.
태양성의 사화가 형제궁에 들어갈 때
태양성 화록
또래에게 너그럽고 또래 덕에 밝아지기도 쉬워요. 협업 인연은 좋지만 모두를 비추는 사람이 되려고 서두르지는 마세요.
태양성 화권
또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는 편이고 떠밀려 대표가 되기도 쉬워요. 서로에게 여지를 남겨야 협업이 오래가요.
태양성 화기
형이나 남성 또래를 늘 더 챙기려 하지만 쏟은 마음이 기억되지 않을 수 있어요. 선이 분명해야 정이 오래가요.
다른 궁에 있는 태양성
형제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무료로 내 명반 만들기내 명반과 견주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