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곡성, 천이궁 읽는 법
무곡성의 본색: 본색은 ‘재(財)’, 장수별. 현실적, 결단이 빠름, 곧음, 실행 중시. 혼자 짊어지기 쉽고 감정 표현은 서툴러요. 천이궁에서는 익숙한 곳을 떠났을 때의 나를 봐요. 바깥에서의 운, 사람들 앞에서의 모습, 기회가 들어오는 길목이에요.
목차
무곡성, 천이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밖에서 실력으로 세상을 헤쳐 나가고 애쓸수록 거두는 것이 많아요. 집을 떠나 부딪쳐 보면 가만히 지킬 때보다 더 벌 때가 많아요.
무곡성의 사화가 천이궁에 들어갈 때
무곡성 화록
익숙한 환경을 떠나면 오히려 기회가 많아요. 밖으로 과감히 나갈수록 무대가 넓어져요.
무곡성 화권
바깥 자리에서 분위기를 잡을 수 있고 결정적인 순간에 결단을 내려요. 기회는 내가 맡고 짊어질 수 있는 데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무곡성 화과
밖에서는 전문성과 신용으로 자리를 잡아요. 귀인이 내 실행력을 높이 사서 기꺼이 소개해 줘요.
무곡성 화기
밖에서도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이 있어서 자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버텨요. 반응을 조금 늦추면 길이 더 든든해져요.
다른 궁에 있는 무곡성
천이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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