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성, 노복궁 읽는 법
천기성의 본색: 본색은 ‘선(善)’, 지혜의 별. 생각, 계획, 변화, 걱정이 많음. 몸보다 머리를 쓰는 일에 맞아요. 노복궁에서는 친구, 동료, 부하처럼 옆으로 이어지는 관계를 보는 궁이에요(교우궁이라고도 해요). 팀을 이끄는 방식도 여기에 나타나요.
목차
천기성, 노복궁에 있는 사람의 모습
같은 별이라도 어느 지지의 궁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고 나타나는 모습도 달라져요. 아래에서는 별의 밝기별로 나누어 읽어요.
별빛이 밝을 때(묘·왕)
친구들은 대개 아이디어가 많고 소식에 밝아서 협업에 불꽃이 튀어요. 모임을 빨리 바꾸니 나를 아는 사람만 남기세요.
별빛이 평온할 때(득·리·평)
친구들은 대개 아이디어가 많고 소식에 밝아요. 모임을 빨리 바꾸니 나를 아는 사람만 남기면 돼요.
별빛이 어두울 때(함·불)
친구는 빨리 오고 빨리 바뀌어서 소식은 많지만 결정은 어려워요. 먼저 깊이 이야기하고 나서 협업을 따지세요.
천기성의 사화가 노복궁에 들어갈 때
천기성 화록
팀을 힘이 아니라 전략으로 이끌어서 구심력을 만들어요. 친구가 귀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천기성 화권
팀을 이끌 때 아이디어와 효율을 함께 써요. 모두가 알아듣고 움직이게 하는 일이 내가 제일 똑똑한 것보다 중요해요.
천기성 화과
친구 중에 자기 생각이 있는 사람이 많아요. 협업은 계획과 소통으로 이겨요.
천기성 화기
팀에서는 아이디어가 많지만 다른 의견에 흔들리기도 쉬워요. 사람을 이끌 때는 속도를 먼저 안정시키고, 생각이 사람을 끌고 가게 하지 마세요.
다른 궁에 있는 천기성
노복궁에 있는 다른 주성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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