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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대사 관음 점괘 100수
원삼대사 관음 점괘 100수

37번

등급보통

흐린 안개가 아직 통하지 않고

이름을 구해도 아직 인연이 없네

다행히 형세가 바뀌게 되니

화살 한 대로 기러기 두 마리를 맞히리

전통 등급: 보통

쉬운 풀이

시는 구름 기운이 어두워 아직 빛이 들지 않고, 이름을 구하는 일도 아직 기회를 만나지 못했지만, 다행히 형세가 바뀌어 화살 한 대로 기러기 두 마리를 맞힌다고 말해요. 답답한 때를 버티라는 점괘로 읽어요. 지금은 진전이 없어 보이지만 전환점이 갑자기 오고, 한꺼번에 두 가지가 해결되기도 해요. 계속 준비해 두면 기회가 왔을 때 받아 낼 수 있어요.

뽑은 점괘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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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