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관제 점괘 100수
관제 점괘 100수

34번

봄과 여름이 겨우 지났는데 가을 다시 겨울이라

분분한 근심과 계산이 가슴을 휘젓네

귀인이 손을 내밀어 도우러 오니

사사로운 마음과 정을 짙게 하지 마라

쉬운 풀이

시는 봄과 여름이 지나자마자 가을과 겨울이 오고, 한 해 내내 이런저런 계산으로 마음이 어수선하다고 말해요. 다행히 귀인이 손을 내밀어 돕지만 사사로운 마음을 너무 크게 가지지 말라고 해요. 절반은 위로이고 절반은 일깨움이에요. 요즘 생활에 옮겨 보면 모든 걱정을 혼자 짊어지지 않아도 돼요. 도와주려는 사람이 이미 가까이 있어요. 도움을 받을 때는 일을 분명히 설명하고 공과 사를 나누세요. 인정 때문에 선이 흐려지지 않게 하면 좋아요.

뽑은 점괘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태어난 날
성별
태어난 시각

태어난 시간이 불확실한가요?

무료 도구로 추정해 보세요. 입력한 생년월일과 성별이 유지됩니다.

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